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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분선 카드

한 줄 요약 — 카드와 카드 사이에 가로 선을 넣어서 섹션 경계를 또렷하게 보여주는 카드예요.

이 기능이 필요한 순간

  • 카드가 많이 쌓인 페이지에서 섹션 사이 경계가 흐려진다고 느낄 때
  • 청첩장이나 이벤트 초대장처럼 장식 요소가 필요할 때 (물결선이 어울려요)
  • 메뉴판·가격표처럼 항목 사이 구분이 필요한 페이지를 만들 때

구분선 카드 추가하고 설정 살펴보기

에디터에서 [+ 카드 추가] 버튼을 누르거나 빈 영역을 눌러 카드 추가 메뉴를 열어요. 메뉴에서 [구분선] 카드를 고르면 카드가 페이지에 들어가고, 오른쪽 패널에 구분선 설정이 열려요. 구분선 카드 설정 — 좌측 미리보기에 실선·굵은 점선·얇은 점선·물결선이 페이지 안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설정은 크게 네 가지예요. 차례대로 살펴볼게요.

모양 고르기

CdBd 구분선은 네 가지 모양을 지원해요. 페이지 톤과 콘텐츠 분위기에 맞춰 골라보세요.

굵기와 색깔 조절하기

굵기는 우측 패널의 구분선 슬라이더로 조절해요. 범위는 0~4이며 0.5 단위로 움직여요. 더 섬세하게 맞추고 싶다면 1·2·3·4뿐 아니라 0.5·1.5·2.5처럼 가운데 값도 활용해 보세요.
  • 0에 가까울수록 얇고 섬세한 선이 돼요
  • 4에 가까울수록 굵고 또렷한 강조선이 돼요
색깔은 슬라이더 옆의 색상 원을 눌러 자유롭게 바꿀 수 있어요. 페이지 테마와 같은 색을 쓰면 자연스럽고, 보색을 쓰면 강조 효과가 커져요.
⚠️ 흰색을 고를 때 주의해 주세요 — 배경이 흰색인 페이지에서 흰색 구분선을 고르면 선이 보이지 않아요. 페이지 배경과 다른 색을 선택해 주세요.

상하 여백 조절하기

상하여백 슬라이더로 구분선 위·아래 공간을 0~4 단계로 조절해요. 카드와 카드 사이의 호흡을 결정하는 값이에요.
  • 정보가 빽빽한 페이지에서는 여백을 크게 잡아 숨통을 트여주세요
  • 미니멀하게 정돈된 페이지에서는 여백을 작게 둬도 깔끔해요
추가로, 우측 패널의 카드 디자인 섹션을 펼치면 구분선 자체가 아닌 카드 영역의 배경·테두리·외부 여백을 따로 조정할 수 있어요. 좌우 여백을 줘서 구분선이 본문 폭과 다르게 보이도록 만드는 식이에요. 구분선 카드에는 레이어 추가 섹션도 있어요. 섹션을 펼치면 [+ 레이어 추가] 버튼이 보이고, 누르면 추가할 수 있는 옵션이 열려요.

활용 팁

기본 조합 몇 가지를 소개해요. 페이지 분위기에 맞춰 응용해 보세요.
  • 실선 + 얇은 굵기 + 옅은 회색 — 가장 무난한 섹션 구분이에요
  • 물결선 + 브랜드 컬러 — 청첩장이나 이벤트 초대장의 우아한 포인트가 돼요
  • 얇은 점선 + 굵기 2 — 메뉴판이나 가격표에서 항목 구분에 어울려요
  • 굵은 실선 + 강조 색 — 페이지 상단 헤더와 본문을 분리할 때 좋아요

자주 묻는 질문

Q. 구분선 굵기를 0.5처럼 소수로 맞출 수 있나요? A. 네, 굵기 슬라이더는 0~4 범위에서 0.5 단위로 움직여요. 1과 2 사이가 너무 차이 난다고 느낄 때 1.5로 두면 자연스러워요. Q. 어느 모양을 골라야 할지 모르겠어요. A. 무난한 선택은 실선이에요. 톤이 부드러운 페이지(청첩장·축하 카드)라면 물결선, 정보 목록이 많다면 얇은 점선을 권장해요. Q. 페이지 한 곳에 구분선을 너무 많이 넣어도 괜찮나요? A. 시각적으로 분주해질 수 있어요. 구분선은 정말 영역을 나눠야 하는 곳에만 한두 개 넣는 편을 권장해요.

함께 보면 좋은 문서

  • 텍스트 카드 — 섹션 제목 텍스트 카드 뒤에 구분선을 두면 영역 구분이 더 또렷해져요
  • 에디터 기본 — 카드 추가·정렬 등 에디터의 기본 사용법을 함께 확인해 보세요